중소기업은 '횡령' 어떻게 다뤄야 합니까?
<당신을 곤경에 빠뜨리는 것은 당신이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럴리가 없다고 확신하고 있는 것이다>

매년 기업들이 부정으로 인해 겪는 손실액 : 매출의 5%
평균 손실액 : 약 18억원
부정 행위가 적발될 때까지는 걸리는 기간 : 평균 14개월
소규모 기업에서는 내부통제의 결함으로 인해 이러한 부정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문에, 감사와 횡령에 대해서는 미리 준비하여 내부통제 결함을 메꾸어야 합니다!
국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횡령의 5가지 유형
1. 허위의 매입 채무
2. 부정한 자금 이체
3. 중복 (과다/허위)의 계약/증빙
4. 매출(POS) 조작, 누락/삭제/반품
5. 대표이사 배임 및 횡령
20여년 풍부한 경험을 가진 한국감사협회 CIA위원회 이사직에 계신 이준근 전문위원님이
함께 기업의 횡령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체계와 업무 절차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영상 주요 체크포인트
【COSO 내부통제 Framework】

【중소기업 회계부정방지 체크포인트 7가지】

** jungeun.lee@shcgr.kr로 회사명/부서명/직책/이름/메일을 보내주시면 주요 Keyword 기사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연관 추천강의】 (제목 Click!)
1) [46회] 미입금인 줄 알았는데 재무 담당자가 가져간 것이었다면? 회사에서 직원의 각종 책임은 어디까지 물을 수 있는가 (이스라엘의 아이히만과 악의 평범성)







댓글
드디어 황령과 감사에 관한 강의가 발행되었네요 ... 이 강의 완전 추천합니다. 찬찬히 한번 시청 해 보세요 . 이준근 감사님은 20년 이상 기업 내부에서 섬기는 감사팀으로 일하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