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정한다고 가격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경영자의 제1과업은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다."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
가격은 기업이 제시하고 고객이 받아들이는 가치의 크기입니다. 거래의 기본, 경영에서 빠질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기업은 상품의 가치만큼 고객에게 비용 지불을 요구하고, 고객은 인식하는 상품의 가치만큼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습니다.
이렇듯, 기업과 고객이 생각하는 가치의 갭에서, <프라이싱>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격은 가장 효과적인 이윤창출 수단입니다. 가격이 변하면, 기업의 이익이 크게 변합니다. 즉, 이익을 변화시키려면 가격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가격 전략은 그 자체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도구이며, 가격을 변화시킬 때는 다른 어떤 요인보다도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우리 기업에 적절한 가격 전략을 적용해 최적의 이익을 창출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가격결정 정책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격설정의 원리와 다양한 상황을 잘 고려해야겠습니다. 생각할 것이 참 많네요. ㅎㅎ
최근... 유퀴즈의 삼진어묵 영상을 보면서... 레드오션에서의 가격 정책과 블루오션의 가격 정책이... 각각 입체성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강의 통해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
가격결정이 사업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B2B의 경우 더 고민이 되는되요. B2B는 영업의 대상들이 한정되어 있어서 특히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 B2B 사업자들 중에서 가격 결정을 잘하고 있거나 가격 결정을 할 때 특히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