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가치경영과 수익 창출까지, 임팩트 기업의 시대 I 이종수 대표 (IFK 임팩트 금융)
임팩트 경영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투자자 관점에서 시작된 이 개념은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모든 경영현장에서 도입하고 있는 ESG와 비슷한 양상이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사회적가치를 생각하는 것이 아닌, 가치 그 자체가 기반이 되는 가치경영입니다.
이 강의에서는 ESG를 넘어 '임팩트경영'을 해야 하는 이유, 임팩트경영의 사례와 전망,
경영에 임팩트를 반영하는 방법'에 대해 인사이트를 나누었습니다.
"ESG 경영에 소홀한 기업은 주주총회에서 반대표를 해아하거나 주주개입 활동을 벌이겠다"
ESG의 아버지라 불리는 래리 핑크의 발언으로 ESG 개념은 전세계로 급속도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런 ESG에 최근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금년 ESG 투자 운영 자산 규모는 작년의 절반 수준인 750억불에 불과합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세계적인 경제 침체 등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종수 전 대표님은 ESG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더 곤고해지고 구체적이며 실체적인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임팩트 경영'입니다. 원래 기업의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기업은 자선, 마케팅, 경영의 시대를 넘어,
책임의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과 제품이 총체적인 단계로 가치경영 방향성을 갖고 있는, 완전한 CSV의 형태를 지향하는 시대입니다.
강의에서 언급된 '수퍼빈'은 '쓰레기가 돈이 되고 재활용이 놀이가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기업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서 효율적인 수집 및 소재화 공정을 구축했습니다.
재활용 선별 및 회수 과정에서 참여자에게 금전적 가치를 부여하고 보상을 제공해서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교육, 문화, 체험 등의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이 쓰레기를 하나의 놀이로서 인식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임팩트 경영은 Risk와 Return 중심 경영구조에서 Impact를 경영의 축으로 내재화하는 것입니다.
파이를 쪼개는 게 아니라, 파이를 크게 만드는 것이죠.
ESG보다 적극적으로 사회가치를 조직에 깊숙이 내재화하는 '임팩트 경영'을 기업 현장에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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