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 스타트업 CEO를 위한 경영자문
어디에도 말못하는 경영자들의 사소하고도 중요한 고민, 김경민 대표가 참견해드립니다.
1) MZ세대들이 말하는 문화, 어디까지 이해해야할까? 업무할 때, 유튜브/넷플릭스 틀어놓고 일하는 직원.. 일의 몰입도를 높이는 환경이 되길 바라는데, 이게 높이는 환경이 맞나요…? MZ친구들은 원래 이렇게 멀티로 일하는건가요. 이걸 조직문화가 되게끔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2) 코로나 시대, 오프라인 매장이 넥스트 수익모델은 무엇일까. 저는 현재 국내에 20여개 고깃집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입니다. 비즈니스모델이나 사업적으로 이러한 위기를 넘어가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그 변화를 시작해야하는 지 막막할 뿐입니다.
3) 성과가 나지 않는 경력직 직원을 위한 솔루션? 올해 B2C 영역을 확장하고자 경력직 온라인 팀장도 채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온라인 팀장이 제가 기대한 것보다 성과가 지지부진합니다. 새롭게 뚫어야하는 영역이라 사장인 저도 이 분야는 생소한데, 애초에 제가 알지 못하는걸 경력직 직원에게 맡긴다는게 잘못된걸까요...알아서 하고 그 영역의전문가이니 경력직을 채용하는 것인데…답답하기만 합니다




댓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변화의 파도를 잘 타려면 인재영입을 잘해야되고 잘하려면 회사가 요구하는 역량과 성과를 먼저 제시하고 도전하게 해야하며 채용후에는 규정보다는 결과관점으로 관리하여 일하는 방식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서 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의 사업다각화를 해야될거 같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재밌습니다. 저도 현장에서 신선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겠습니다.
제가 하는 답이 완전히 모든 경우에 해답일 수는 없지요... 하지만 다양한 현장에서의 경험을 가지고 사례로 답을 해 드리는 것이니 참고하시고 사례의 이면에 있는 원칙을 잘 적용 해 보세요. 반드시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