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커로 일하기
48km를 걸어가야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전략적인 사람은 48km를 네 조각으로 나눕니다.
하루에 12km씩 걸어갈 계획을 세웁니다. 성인 남성의 평균 보행속도는 4km/h입니다.
이렇게 쪼개서 생각하면, 하루에 3시간씩 4일간 꾸준히 걸어가면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막막한 목표임에도, 하루에 3시간씩만 걸어가면 된다는 것을 알고 안심합니다.
디바이커는나눠서(Divide) 정복한다(Conquer)는 영어 표현의 조합어이며,
일을 작게 쪼개서 해결하는 업무 방식을 의미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워 보이는 과업이 있습니까?
적잖은 분량의 지식을 단시간에 습득해야 합니까?
과업과 지식을 작은 단위로 쪼개, 하나씩 점령해 보십시오.
거대해 보였던 과업이 어느새 간단한 업무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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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 핵심습관






댓글
이번 강의를 통해 '디바이커'라는 용어를 새롭게 배웠습니다. 쪼개어 생각하고 이를 실행할 수 있게끔 하는 도구들을 배워갑니다. 이것을 하나씩 축적하면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 유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23.12.21. 배움 감사합니다.
해결 하고 싶은 과제 앞에 우리가 해야할 것은 일정 기준으로 나누어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디바이커로 일하고 싶습니다. 이제 더이상 .. 당황하지 않는 문제해결을 가지고 싶으네요 ㅎ 좋은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