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포커스를 넓혀서 하는 이야기이고,3부의 제목은 '변화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입니다.밥 버포드는 나는 인간으로 사는 것보다 사장과 최고경영자로 사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