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성장클럽] 영업하지 않고 영업이 되는 회사, 링크드인으로 만드는 B2B 생태계
영업하지 않고 영업이 되는 회사ㅣ링크드인으로 만드는 B2B 생태계
지난 7월 30일(목), 강남 레드버튼 컬쳐스테이지에서는, 대한민국 경영자들이 함께 모여 비즈니스의 미래를 도모하는 배움과 연대의 장, '가인지 성장클럽'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강연을 통해 지금이 바로 글로벌 B2B 시장을 선점할 완벽한 타이밍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개인 SNS를 넘어 '24시간 일하는 글로벌 자동 영업 엔진'으로 링크드인을 세팅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지금 만나보십시오.

- 신뢰 구축과 돕는 마인드셋 중심의 B2B 접근 방식
링크드인은 개인적인 일상 사진을 올리는 용도가 아니므로 분명한 비즈니스 목적을 가지고 사용해야 합니다. 비즈니스의 본질은 신뢰 구축이며, 신뢰를 형성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상대방을 돕는 마인드셋과 가치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해외 시장에 접근할 때는 일방적인 가격 제안이나 회사 소개 위주의 영업 방식을 피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그 분야의 전문가로 존중하고 자신과 결이 맞는 파트너를 찾아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확한 목적과 돕는 태도를 유지할 때 바이어나 국제기구 담당자로부터 자발적인 미팅과 제안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 프로필 최적화와 1촌 인맥 확장 전략
디지털 생태계에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 프로필의 완성도를 높여 신뢰감을 주는 것이 1단계 과제입니다. 프로필 사진은 깔끔한 상반신 사진을 사용하고, 헤드라인에는 자신이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명시해야 합니다. 어바웃 섹션은 단순한 이력 나열을 넘어 자신이 해결하고자 하는 미션과 문제 해결 관점을 적어야 합니다. 바이어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1촌 인맥을 최소 500명 이상 구축하고, 타깃 국가별로 100명씩 확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프로필의 1촌을 먼저 확장한 뒤 기업 페이지의 콘텐츠를 공유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기업 인지도와 팔로워를 키울 수 있습니다.
- B2B 콘텐츠 작성 및 해시태그 활용 전략
콘텐츠는 짧은 업데이트형 글과 구글 검색에 노출되는 긴 뉴스레터형 글 두 가지 전략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형 글은 현장감 있는 사진과 함께 관련 산업 및 글로벌 전시회의 해시태그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시회에 직접 참가하지 않더라도 해당 전시회 해시태그를 사용하면 그 행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내 글을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형 글은 A4 2장 분량으로 작성하여 구글 검색 상위에 노출시킴으로써 외주 없이 영문 PR 기사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제품 이야기만 반복하기보다는 산업 전체나 해결 과제 이야기를 다루고 이모티콘을 자제하여 깔끔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맥락 기반 아웃바운드 및 현지 전문가 활용 전략
아웃바운드 메시지를 보낼 때는 상대방이 이전에 올린 포스팅을 확인하고 맥락을 반영하여 개인화해야 합니다. 무분별한 스팸성 영업 대신 상대방을 전문가로 섭외하는 방식으로 다가가면 높은 반응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현지 법인 설립이나 과도한 채용 비용 없이도 채용 공고 기능을 활용해 파트타임 전문가나 현지 코파운더를 영입하는 전략이 유용합니다. 해외 전시회에 고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링크드인 기반의 사전 소통, 샘플 제공, 온라인 미팅을 통해 실제 유통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콘텐츠 누적과 맥락 있는 아웃바운드를 병행하면 24시간 일하는 글로벌 영업 엔진을 구축하게 됩니다.


성장을 멈추지 않는 리더들은 이미 8월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장의 열기가 뜨거운 성장클럽에서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성장의 뿌리를 함께 내리실 수 있도록 현장의 인사이트를 함께 경험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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