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직은 어떤 실행관리 방법이 성과 날까?
KPI. 월간회의, OKR 등
기업들의 실행관리 사례를 통해 목표관리를 해나가는지 컨설턴트들이 말합니다.
1) KPI 관리|마켓컬리
마켓컬리는 국내 최초로 샛별배송 서비스를 도입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마켓컬리는 데이터 담당자가 입사하면 매일 신규고객 데이터와 매출, 구매전환율 뿐만 아니라 재고회전율, 상품 폐기율도 관리했습니다. 재고 폐기율은 2015년에서 2018년에 주문량이 증가해도 1%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 지표를 관리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창고관리와 배송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덕분이었던 겁니다...
2) 주간·월간 피드백 미팅|E브랜드
패션 잡화 브랜드를 운영하는 E브랜드는 월요일이 아닌 매주 금요일에 주간피드백미팅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이미 목요일 저녁이 되면 주간의 매출, 생산량, 재고량이 이미 리더들에게 쫙 공유가 됩니다. 그리고 각 팀장들은 공유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간의 목표를 돌아보고 나름대로의 피드백을 정해진 양식에 작성하는 거죠. 원인에 대한 발견과 다음 주 방향성을 미리 고민해서 작성했기 때문에 금요일 아침에 진행되는 주간피드백미팅에서 경영자는 그 방향성에 대한 적정성만 이야기해 주시는 거예요.
3) OKR|소형가전제품 판매사
제가 컨설팅한 소형가전제품을 판매하는 기업 사례입니다.
이 기업의 경영자는 먼저 매월 딱 5가지 지표를 체크할 수 있도록 일명, 월간 계기판을 세팅했습니다.
예를 들어, 상위 노출 3위, 월 매출 10억, 구성원 8명 등등 한눈에 시각화할 수 있는 지표를 설정하고
회사의 미션을 바탕으로 한 전사의 O와 KR을 수립했습니다. 정성적, 정량적 목표를 수립한 것입니다.
경영자가 먼저 올해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전 직원 앞에서 월간계기판과 전사의 OKR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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