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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폭발이라 머리 터지겠습니다 ㅋ 오길 너무 잘했습니다!" | 가인지캠퍼스

"인사이트 폭발이라 머리 터지겠습니다 ㅋ 오길 너무 잘했습니다!"

🤯 "센터장님! 인사이트 폭발이라 머리 터지겠습니다 ㅋ"

6월 19일 바로 어제! 가인지 성장클럽 강연장을 막 나서던 어느 대표님의 후기입니다! 
그 말에 주변 대표님들도 한마디씩 덧붙이셨습니다.

“진짜, 고객 중심이라고 말만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강의네요.”
“우린 아직도 광고를 하고 있었네요. 고객은 광고를 원하지 않고 있는데.”

이번 가인지 성장클럽,
CJ ENM 구자영 총괄님과 아마존 김호민 총괄님이 전한 메시지는
단순히 콘텐츠와 기술 이야기를 넘어서
‘고객 몰입’과 ‘AI 활용'에 대한 리더의 생각을 흔들어버린 2시간이었습니다!

💣그 리더의 머리에 인사이트 폭발을 준 그 현장을 아티클로 생생히 만나보시죠!

 

📍 CJ ENM 구자영 총괄

수천만원 광고보다 강한 건 ‘과몰입’입니다💥

– CJ ENM 구자영 총괄에게 배운 유저 브랜딩 전략

“요즘 콘텐츠를 만들고 있긴 한데…
사실, 고객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번 성장클럽의 주제는 바로,
“고객을 시청자가 아니라 유저로 만든다!”

CJ ENM 구자영 총괄님이 들려준 브랜딩 전략은
단순한 홍보나 디자인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콘텐츠가 아니라 놀이터를 만든다’는 관점의 전환.
이 말에 모든 리더들의 눈이 멈췄습니다.

🧩 구자영 총괄님이 강조한 질문은 단 하나입니다

“고객이 이걸 보고 ‘놀 수’ 있나요?”

그는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드라마를 잘 만드는 법’이 아니라,
드라마로 고객이 과몰입하는 법을 연구합니다.

유튜브, 인스타, 틱톡…
같은 콘텐츠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유저의 몰입 방식에 맞춰 포맷부터 달리 가져갑니다.

  • 유튜브는 스토리 몰입형
  • 인스타그램은 공감 카드형
  • 틱톡은 밈과 참여형

놀라운 건 이것이 대기업 예산이 아닌
‘유저의 뇌’만 들여다보면 중소기업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드라마 <선재 업고 뛰어> 속 배우 둘의 인기 댓글이 달리자,
그 즉시 필름 카메라 콘셉트로 커플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기획 회의? 심의? 2주 후 공개? 없습니다.
⏰ 그날 저녁, 그 반응에 바로 응답.

이게 팬덤의 탄생 순간입니다.
기획보다 빠르게, 완성도보다 ‘타이밍’을 우선하는 전략.
중소기업도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실행력입니다.

 💡 여러분 조직은 고객이 놀 수 있는 ‘공간’을 가지고 있으세요?

  • 제품만 있지, 고객의 참여 동선은 없다면?
  • 피드백은 듣지만, 콘텐츠에 반영되진 않는다면?
  • 모두에게 같은 콘텐츠만 보여주고 있다면?

지금, 여러분의 브랜딩이
‘시청자 마케팅’인지 ‘유저 마케팅’인지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더 많은 구자영 총괄님의 이야기는 
👇지금 아래 썸네일 클릭하고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25년 6월 성장클럽] 과몰입을 설계하라 화제가 되는 브랜드의 비밀

 

📍 아마존 김호민총괄

– 생성형 AI 시대, 리더는 AI의 어깨 위에 올라타야 합니다

“요즘은 AI가 다 해준다던데, 우리는 왜 달라진 게 없을까요?”

6월 19일, 성장클럽에서
아마존 김호민 총괄님이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생성형 AI 시대, 비즈니스 리더가 기술을 알아야 하는 이유”

강연 내내 가장 많이 들은 단어는 ‘기술’이었지만,
가장 깊이 느껴졌던 건 바로 '고객’이었습니다.
 

기술을 이해해야 결국 고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 AI를 도입해야 결국 사람이 더 잘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기술 도입, 왜 실패하냐고요?

“왜 도입하는지를 모르고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에 따르면
AI 도입 프로젝트의 80%가 실패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왜 도입하는지를 모르고 시작했기 때문.”

김호민 총괄님은 AI를 도입할 때 반드시
다음 두 가지 목적을 명확히 하라고 강조했습니다.

  1. 1. 고객 경험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2. 2. 운영 효율을 더 높이기 위해

💡 고객 경험을 위한 AI, 이렇게 다릅니다

아마존은 고객의 불만이 아니라, '질문'에 먼저 반응합니다.

Hy 프레딧몰의 예시가 대표적이죠.

“당 함량 적고 정기배송 되는 요거트 찾아줘.”
라고 말하면, AI가 그걸 바로 추천해주는 검색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걸 바로 찾아주는 것
그게 AI의 본질이라는 말이죠.

 

아마존은 연간 9억 개의 리뷰를 AI로 분석합니다.
고객이 왜 불만을 갖는지, 무엇을 기대했는지를 정리해 셀러에게 전달하죠.

예전엔 “리뷰 좀 안 좋네…”에서 끝났다면,
이제는

“색상에 대한 불만이 집중됩니다.”
“사이즈 안내가 부족합니다.”
라는 식으로 바로 수정 포인트를 알려줍니다.

🧩 이건 중소기업도 바로 실행 가능합니다!

  • 네이버 리뷰, 자사몰 후기, 고객 VOC를

    간단한 무료 AI 요약툴(ChatGPT 등)에 넣어

  • 자주 등장하는 단어, 이슈를 월 1회만 정리해도

    상품 개선 방향과 CS 응답 전략이 생깁니다!

     

리더는 이제 AI의 ‘사용자’가 아니라 ‘설계자’여야 합니다

김호민 총괄님이 마지막에 남긴 말은 성장클럽 현장에 있는 경영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기술이 주도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리더는 AI의 어깨에 올라타야 합니다.”

이제는 "좋은 마케팅 없을까?"를
검색창이 아니라 AI에게 직접 물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리더는?
좋은 답변을 ‘구별’할 수 있는 눈과
그 답변을 ‘업에 맞게 전환’할 수 있는 감각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김호민 총괄님의 이야기는 
👇지금 아래 썸네일 클릭하고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25년 6월 성장클럽] 생성형 AI 시대, 비즈니스 리더가 기술을 알아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