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 뛰어난 리더들이 사용하는 의사결정의 원칙 5가지

뛰어난 리더는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을까?
예측성 VS 통제성
 

- 예측성
의사결정 위해 더 꼼꼼하게 분석하고 그 분석을 바탕으로 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예측을 하는 성향 (인과성)
- 통제성
예측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것보다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성향 (효과성)

>> 통제성이 강한 집단이 쪽박을 칠 경우가 더 낮다!
 


<성공한 리더(창업가)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된 의사결정의 원칙 5가지>

1. 내 손안의 새
성공한 창업가들은 성공의 수단을 멀리서 찾는 것이 아닌, 지금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수단에서 출발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수단을 찾는 질문 3가지
-나는 누구인가
-내가 무엇을 알고 있는가
-내가 누구를 아는가

불확실한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이제 꼼꼼한 계획과 실행의 접근은 성공할 확률이 떨어진다.
이제 내가 가진 수단을 중심으로 여러 새로운 시도들을 하면서 성공 가능한 영역을 탐색하고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불확실성을 낮추며 성공할 확률이 올라단다.


2. 감당 가능한 손실 범위 안에서 새로운 시도를 한다.

성공한 창업가들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의 범위를 미리 정해놓고 실행하고, 그 다음 확정된 손실의 범위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빠르게 딱 멈추고 다시 새로운 시도와 의사결정을 내린다.

한 가지 팁은 시장의 수치를 의사결정에 직접적인 정보로 활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평균 수심 2m의 강을 180cm의 사람이 무사히 건너갈 수 있을까?
강에는 수심 150cm인곳도, 2m가 넘는 곳도 있을 것이다. 이것들의 평균을 낸 것이 평균 수심이다.

시장의 트렌드나 수치로 시장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는 없다. 성공한 창업가는 이런 수치를 자신의 의사결정의 직접적인 정보로 사용하지 않는다.


3. 경쟁보다는 파트너십
성공한 창업가들은 사업 초기부터 파트너십을 구축해 연대할 수 있는 이해관계자들을 넓히는 것에 집중한다.
경쟁자들이 함께 상권을 이루면서 전체적인 볼륨을 키워가는 것, 신당동 떡볶이 골목, 장충동 족발골목 등이 좋은 예시이다.

성공한 창업가들은 자기 혼자 성공하려고 하기보다, 다른 파트너들의 자원을 활용해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들을 쉽게 시작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하다 보면 성공 가능성이 올라간다.


4. 레모네이드 만들기
영단어 레몬의 뜻 중에 '불량품', '망가진 물건'이라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
삶이 나에게 레몬(어려움)을 준다면, 그 어려움을 뒤집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팔라'는 격언이 있다.

성공한 창업가들은 성공할 때까지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 당연히 이러저러한 실패들을 겪는다.
이때 그들은 실패로 끝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예상하지 못한 실패 상황을 지렛대 삼아
'어떻게 반전을 시켜서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결과로 바꿀 수 있을까' 생각하고 노력한다.


5. 비행기 안에 조종사
비행기를 조종할 때, 갑자기 돌풍이나 비바람을 만나도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비행기 뿐이다.

성공한 창업가들도 내가 이 비즈니스 상황을 예측은 하지만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을 사전에 구축을 해놓고  이 안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결과를 내기 위해서 집중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합니다.


 

이런 원칙들을 가지고 평소에 이제 발생하는 의사결정의 상황에 적용해 보십시오.
더 좋은 의사결정의 결과들이 나오길 응원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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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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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호2022.03.22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실만한 의사결정원칙에 관한 도서가 있을까요?

총 1개
  • 위대한 창업가들의 의사결정
    56:43
    1번 클립

    위대한 창업가들의 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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