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지 도서] 홍대리, 원온원 미팅을 시작하다
![[가인지 도서] 홍대리, 원온원 미팅을 시작하다](https://gainge.com/files/product_img/202603/69b7b4079039c.png)
"면담 좀 할까?"라는 말이 왜 서로에게 공포가 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장에서 기업들의 소통과 조직문화 변화를 돕고 있는 가인지컨설팅그룹 손창훈, 유하림 컨설턴트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면담 좀 할까?”라는 리더의 한마디에 가슴이 덜컥 내려앉거나, ‘내가 뭘 잘못했나?’라며 머릿속이 복잡해졌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반대로 리더들은 리더들대로 ‘애써 시간을 냈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하지?’라며 면담 자리를 부담스러워합니다.
결국 대부분의 회사에서 원온원(1on1) 미팅은 서로 눈치만 보다가 "요즘 별일 없지? 열심히 하자"로 끝나는 ‘의무적이고 어색한 시간’이 되어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배달의민족 같은 잘나가는 글로벌 기업들의 디렉터들은 왜 업무 시간의 절반(50%)을 직원과의 1:1 미팅에 쓸까요?
진짜 일 잘하는 고액 연봉자들은 왜 대화를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을까요? 저희는 이 답답한 갈증을 풀어드리고 싶었습니다.
거창한 이론 대신 '내 이야기'처럼 읽히길 바랐습니다
시중에는 리더들을 위한 딱딱한 성과관리 이론서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 당장 내일 리더와 마주 앉아야 하는 팀원들, 그리고 팀원과 대화 문턱을 넘지 못해 고민하는 초보 리더들에게는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거창한 이론을 과감히 뺐습니다.
대신 누구나 우리 회사 이야기처럼 몰입할 수 있도록, 평범한 K-직장인 '홍대리'가 현장에서 부딪히며 소통 천재로 성장해 가는 스토리텔링 형식을 택했습니다.
이 책은 가인지컨설팅그룹이 지난 25년간 5,000개가 넘는 기업들의 조직문화와 성과관리를 컨설팅하며 정립한 대화의 핵심 기술들을 담고 있습니다.
상명하복의 강압적인 면담이 아니라, 리더와 팀원이 동반 성장하는 '협력적 소통의 비밀'을 홍대리의 일상을 통해 그대로 따라 하실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원온원은 '타고난 말재주'가 아니라 '습득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좋은 대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닙니다. 배우고 연습하면 누구나 마스터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 책을 통해 홍대리가 익혀가는 대화의 무기들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매니저업(Manager Up)의 시작: 리더가 내 성장을 돕게 만드는 영리한 소통법
관계를 지키는 거절법: 거절하고도 서로 편하게 얼굴 볼 수 있는 2가지 대화법
YES를 부르는 요청법: 나의 도움 요청에 상대방이 기분 좋게 움직이게 하는 방법
강력한 대화 도구 5종 세트 제공: 비폭력 대화를 위한
SENSe 모델, 지지적 인정을 위한TEB 모델, 공감적 경청을 위한3F 모델등 현장 실전 툴 탑재
이런 장면이 매일 반복된다면, 꼭 펼쳐보세요
저희가 전국의 스타트업과 언더백 기업들을 다니며 소통의 부재로 답답해하던 이런 분들을 생각하며 한 자 한 자 썼습니다.
[ ] 매일 밤새워 열심히 일하는데, 정작 리더에게 제대로 된 인정은 못 받는 것 같다.
[ ] "면담하자"는 말만 나오면 리더와 팀원 모두 서먹해지고 부담스럽다.
[ ] MBTI가 달라서(T상사와 F팀원) 대화가 자꾸만 어긋나고 겉도는 느낌이 든다.
[ ] 회사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연인 등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의 1:1 대화가 어렵다.
책장을 덮은 뒤, 여러분의 출근길이 달라집니다
이 책은 단순히 '회사 안에서의 미팅'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1:1 소통의 본질을 다루기에, 책을 다 읽고 나면 일터와 삶을 대하는 눈이 또렷해집니다.
✓ 리더에게 내 성장을 당당하게 제안하고 성과를 인정받는 '소통의 습관'이 생깁니다.
✓ 번아웃의 불길이 찾아왔을 때 나를 지켜내고 팀을 살리는 '원온원 방패'를 갖게 됩니다.
✓ 회사를 넘어 가족, 친구, 연인에게도 통하는 '진정성 있는 대화의 기본기'를 깨닫게 됩니다.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라듯, 조직과 사람은 리더와 동료의 따뜻한 대화 속에서 자라납니다.
25년간 5,000개 기업의 현장을 바꾸어 온 가인지의 소통 솔루션을 홍대리의 이야기를 통해 가장 쉽고 편하게 만나보세요.
이제, 여러분이 '원온원 미팅 천재'가 되어 당당하게 출근할 차례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항상 최악의 상황을 떠올려보는 당신에게
1부. 이게 무슨 일(WORK)이야!
- 요즘 잘나가는 회사들의 특징, 개별적 성과관리
- 인력은 관리하고 인재는 관계를 맺는다
- 제가 리더를 관리한다고요? 매니저업의 등장
2부. 회사에서 일을 열심히 하는데 인정은 못받고 있다면?
- 리더가 내 성장을 돕게 하고 싶다면? '이렇게' 말해보세요
- 거절하고도 편하게 얼굴 볼 수 있는 2가지 대화법
- 나의 도움요청에 무조건 YES! 나오게 하는 소통법
3부. 고액연봉자들은 왜 하루종일 미팅만 하는걸까?
- 일 잘한다는 소리들으면 원이 없겠네
- 대화가 잘 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고?
- 배달의민족 디렉터들이 업무 시간의 50%를 직원 미팅에 사용하는 이유
4부. K-직장인의 강력한 성장 도구
- 용기 있는 자의 손에 쥐어지는 성장 목걸이
- T 상사와 F 팀원의 불편한 동거
-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 번아웃의 불길을 막아주는 원온원 방패
원온원 사용설명서 1 (신입사원 VS 중고신입)
원온원 사용설명서 2 (직장인 유형별)
5부. 원온원 미팅 천재가 된 홍대리
- 당당출근 홍대리의 원온원 미팅 활용법
- 홍대리, 원온원 미팅을 시작하다
- 원온원이 전파되다
6부. 내 삶 속의 원온원
- 친구를 만나도 일대일로 못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 부모님과 일대일 대화를 한지 어언 백만년
- 상상 못 할 내 혈육과의 일대일 담화
- 연인간에도 원온원을?
- 아직도 원온원이 부담스러운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의 말
- 집단 속에 있으면 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까?
에필로그.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
제공도구. 고통에서 소통으로, 촉진적 대화를 위한 5가지 도구
(비폭력 대화를 위한 SENSe 모델 / 지지적 인정을 위한 TEB 모델 / 공감적 경청을 위한 3F 모델 / 비언어 체크리스트 / 비언어 행동모음집)
저자 — 손창훈 · 유하림
손창훈 컨설턴트 — "변화는 그것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만들어갑니다." 사랑을 소통의 핵심으로 믿으며, 대한민국 수백 개 스타트업과 언더백 기업에 비전워크샵을 진행해 왔습니다. 대기업·중견기업·스타트업 등 다양한 조직과 함께 조직문화·리더십·성과관리 역량을 쌓았으며, 'Do Everything in Love'라는 삶의 미션으로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저서로 《조직문화의 힘 컬쳐캔버스》, 《조직문화의 힘 컬쳐캔버스 워크북》이 있습니다.
유하림 컨설턴트 — "그 사람의 진정한 향기는 말 속에 스며듭니다." 중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하고, 평창동계올림픽 등 국제행사 통역과 고등학교 교사 경력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했습니다. "대상의 범위를 국한하지 말고, 더 넓게 봐라"라는 가족의 조언에 힘입어 더 넓은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컨설턴트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삶의 목표로, 신입사원 교육과 기업 비전 교육을 통해 다양한 기업의 성장과 소통을 돕고 있습니다.


댓글
안녕하십니까, 가인지컨설팅그룹 손창훈 교육센터장입니다 ^^ "홍대리, 원온원 미팅을 시작하다"는 개별적 성과관리 시대에 [ 대한민국 청년들과 사회초년생 직장인들이 즐겁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원온원(1on1)'의 중요성을 다룬 책입니다. 이 책은 리더와 팔로워의 시대를 넘어, 동료 간의 협력을 중시하는 새로운 조직문화를 제안합니다. 협력 중심의 조직문화로 사회가 점차 변하고는 있다지만, 역시나 아직까지 실천이 어렵습니다. 이 책은 실천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과 청년들이 더욱 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를 만들고 누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소통의 중요성, 원온원의 필요성, 그리고 상호 간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으로 직장생활의 구체적인 적용점과 실행에 필요한 가이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 직장인들의 '진짜'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열어보십시오. 성장을 꿈꾸는 모든 직장인들, 이 책을 열어보는 모든 직장인들이 일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읽어야 할 '필필필' 필독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